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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Australia52

[호주여행기 8] 호주 시드니의 부활절 축제!!! (1) - Easter day Festival 예~ 날씨도 화창한 4월!!! 한국은 봄이지만 남반구인 호주는 가을이죠. 그러나 날씨는 따스한 봄날씨? 아무튼 부활절을 맞아 부활절 축제(Easter day Festival)을 하더군요. 매년하는 행사인데, 어떻게 운이 좋아서 볼 수가 있었습니다. 처음에 친구를 꼬셔서 가자고 했지만, 귀찮다고 안 간다고 한거 우째저째 해서 같이 가게 되었드랬죠. Sydney Olympic Park!! 따스한 날씨에 그냥 바람쐬러 가기에도 그만인 곳~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열었던, 바로 그 곳! 시드니 올림픽 파크에서 축제는 개최가 되었드랬습니다. 입장권은 지하철 표 판매하는 곳에서 판매하는데, 왜 거기서 판매하나 했더니... 바로 축제 행사장 입구가 이런 식으로 되어있더군요 지하철 개찰구 기계를 갔다놓고 입장관리;.. 2008. 12. 31.
[호주 여행기 7] 본다이 비치 (Bondai Beach) 전날 친구집에서 함께 자고 출발~ 호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Unit 형태 주택입니다. 화창한 주말! 시드니에서 꽤 유명한 Bondai Beach 에 갔습니다. 여기도 벼르고 벼르다가 가게 되었는데, 가는 길을 몰라서 일단 본다이 비치 간다는 지하철역에 내려서 미친듯이 걸어갔는데....1시간 넘게 걸리더군요. 거참. 무슨 프로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제가 호주에 있을 때 자주 방영되던 티비프로가 있었죠. 해상에서 옷벗고 쇼한다던지, 물에 빠진 사고 나는거 촬영해서 보여주는 프로였는데, 본다이 24시 였나? 암튼 뭐 그런프로에 자주 나왔던 곳입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 뭐 크게 별거는 없더군요. 역시나 바닷가에서 나고 자라서 그런걸까요? 바닷가에서는 역시나 수영도 해야되겠지만 수영복이 없어서 GG ㅎㅎ 처.. 2008. 12. 25.
[호주 여행기 6] Oh~~~ O pera~~~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사과는 맛있어, 맛있는거 바나나, 주저리주저리... 이렇게 저절로 자신도 모르게 읍조릴 수 있는 것이 있죠. 무언가를 연상할 때 바로 자신의 뇌리 속에 '팍!' 하고 와닿는 자, 호주하면 생각나는 것이 무엇인가요? 예, 캥거루. 맞구요. 코알라, 부모자식이 함께 술먹고 술에 쩔어사는 녀석들 역시 호주하면 떠오르는 녀석들이죠. 부메랑 예예~, 울룰루, 에어즈 락. 예 그것도 유명하죠. 그러나 주저리주저리 해도 역시나 가장 뇌리에 박히고, 호주하면 떠오르는 랜드마크...그것은 바...로!!!! 오! 페! 라! 하! 우! 스! 이렇게 질질 끌어봤자 이미 제목은 오페라하우스인지라 뭐. ㅎㅎ 아무튼 이 녀석을 처음보았을 때의 느낌은 생각하고 고대했던 것보다는 예쁘지 않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것은 .. 2008. 12. 23.
[호주 여행기 5] 시드니에서 먹은 몇몇 녀석들 사실 제대로 된 시드니의 명물, 뭐 그런 먹거리 사진을 올리고 싶었지만, 사진도 없고, 기억도 없고(가난에 찌들어서 저렴하게 밥 해먹은 기억밖에T_T) 해서 그냥 사진첩에 남아있는, 시드니에서 찍었던 몇몇 사진을 올려봅니다. 이 외에도 케밥, 미트파이 등등 정말 많은 먹거리들을 먹었는데, 사진이 없으니깐 별로 설명도 하기 구찮네요;; ㅎㅎ 시드니 스트라스 필드에서 가장 처음 구입한 반찬! 역시 한국인은 김한장이면 밥한공기 뚝딱! 인겁니다. 캐릭터가 너무 맘에 드는 김~~~~ 나 니아 연대기가 한창 끝나고 인기의 여파가 남아있을 무렵에 발매되어 나니아 캐릭터가 껍데기에 떡하니 붙어있습니다,. SOLO 라는 메이커인데, 여기 이 음료수 피티, 나름 사람들이 잘 사거더라구요. 그래서 하나 구입해서 먹었는데.... 2008. 12. 16.
[호주 여행기 4] 시드니 시티로 ㄱㄱ~ 사랑과 낭만을 그대에게~ 시드니 달링하버! 도착한 다음날 지도 한장 없이 멋지게 시티로 입성해서 오페라 하우스에 갈거라고 했다가 결국 하루종일 걷기만 하고 지지;;; 그리고 그 주 일요일에 다시 한번 시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어디서 내려야 될지 아직도 모르는지라 Central 지하철 역에서 내려버렸죠. 시티 중심이니깐 Central 이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시티 중심이라기 보다는 열차들의 중심지라서 Central 역인 듯 하더군요;; 그래도 시드니의 중심 George St 와 그다지 멀리 떨어져 있지는 않습니다. 도보로 10여분? ㅎ (오페라 하우스 가시려는 분은 Circular Quay 에서 내리세요~) 달링하버부터 가볍게 찍어주고 저~~~ 멀리 오페라 하우스까지 열심히 걸어갔습.. 2008. 11. 23.
[호주 여행기 3]시드니에서의 생활! 나의 집은 스트라스 필드 룰룰루~ 시드니에서의 나의 거점이 되었던 집. 나름 살기 좋았다. Swan Street 아 아, 호주에 도착하고 얼마 안되서 바로 일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친구 지인을 통해서, 수많은 한국인들이 호주에서 한다는 타일 노가다를 하였습니다. 출발전날 제대로 자지 않은 상태에서 장시간 비행 & 시차(???) 때문에 몸이 말이 아닌 상태에서 일한다고 몸이 죽어날거 같았지만, 간간히 버텨서 주말을 맞이하였죠. ㅎㅎ 그리고 주말이 되기 전, 친구지인 집에서 나와야 되는 상황이라서 부랴부랴 집을 알아보고, 결국 가장 원하지 않았던, 한인촌인 Strath Field 에 집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급했던지라 경향이 없었죠. 이렇게 맺은 인연으로 시드니만 왔다하면 이 집에서 잠시 묵고 사라지고 했더랬죠. ㅎㅎ 하도 오래전이.. 2008.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