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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나침반 어플 GoGoGo를 소개합니다.

스마트폰의 GPS와 나침반센서를 활용하여 아래와 같이 목적지점까지의 남은거리, 방향을 실시간으로 표시해 줍니다

네비 길찾기 고고고


 

오른쪽 하단의 화살표 방향과 아래 남은 거리를 보고 어디든 찾아갈 수 있습니다

이제 GoGoGo 어플만 있으면 걸어서 미국도 갈 수 있음! ㅋㅋㅋ

 

 

저는 외국 여행을 갔다가 처음으로 이 어플을 만들어 사용하였는데

외국에서는 3G 통신이 안되기 때문에 위 캡쳐화면에서 지도는 안나오지만,

방향과 남은 거리는 여전히 나오기 때문에, 정말 나침반을 사용하듯이 간편하게 목적지를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실제 나침반이 무조건 정북(N극)만들 가르킨다면,

GoGoGo의 화살표는 무조건 목적지를 가르키기 때문에 현대식 지능형 완소 나침반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 가이드를 분류별로 링크 시켜놨습니다.

분량이 얼마 안되니 순서대로 꼭 읽어 보셔요!



0. GoGoGo 탄생배경 및 꼬질꼬질한 설명

(시간 없으면 생략 가능하나 읽으면 아주 유용함)



1. GoGoGo 설치 및 초기 설정 


2. 목적지 찾아가기 #1 (지도터치방식) 


3. 목적지 찾아가기 #2 (주소검색방식) 


4. 목적지 불러오기/삭제/전송


5. 편리한 잡기능 셋팅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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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ate products table.
CREATE TABLE products (id int IDENTITY PRIMARY KEY, product varchar(40))
GO
-- Inserting values into products table.
INSERT INTO products (product) VALUES ('screwdriver')
INSERT INTO products (product) VALUES ('hammer')
INSERT INTO products (product) VALUES ('saw')
INSERT INTO products (product) VALUES ('shovel')
GO

-- Create a gap in the identity values.
DELETE products
WHERE product = 'saw'
GO

SELECT *
FROM products
GO

-- Attempt to insert an explicit ID value of 3;
-- should return a warning.
INSERT INTO products (id, product) VALUES(3, 'garden shovel')
GO
-- SET IDENTITY_INSERT to ON.                    <--  이녀석이 on 이 되어야지만 실행이된다. 안그러면 에러가뜸
SET IDENTITY_INSERT products ON
GO

-- Attempt to insert an explicit ID value of 3
INSERT INTO products (id, product) VALUES(3, 'garden shovel')
GO

SELECT *
FROM products
GO
-- Drop products table.
DROP TABLE produc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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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

어딘가에서 퍼온 녀석
어느정도 농담조로 만든 플로우챠트지만, 보다보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이는 플로우챠트이다.

자, 저대로 따라만 하신다면 당신도 이제는 컴퓨터 전문가!!!(아님 말고)


덧) 조만간 번역해서 새로 그려서 올려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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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현재 심리상태가 완전 반영된 그러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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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꽂혀서 미친듯이 들은 앨범이 없었습니다.
꽂혀서 열심히 들은 노래들은 있었지만 앨범 전체적으로 즐겁게 들었던적이 좀 된거 같았는데

최근, 저를 즐겁게 해주는 앨범이 나왔더군요

바로 My Chemical RomanceDanger Days!!!!!!!!!!!!



오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대박 대박 대박입니다!!!

올해 9월 싱글로 발매된 Na Na Na 에 이어 11월에 발매된 Sing 이 수록된 앨범입죠

저렇게 싱글이 나왔는지도 모르고 있었더랬죠;;; 허허허

우선 음악이랑 공식 뮤비부터 감상해보시죠~



<My Chemical Romance - Na Na Na>


가사 뮤비 음악 모두 맘에 드는 곡!!! 모두가 세상을 변하시키고 싶어하지만 그 누구도 자신이 죽는것은 원치않는다는 부분이
너무나도 맘에 드네요..너무 와닿는 느낌


<My Chemical Romance - Sing>



두개의 뮤비는 한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배경은 2019년...캘리포니아에 있는 Fabulous KillJoys 라는, 악에 맞서 싸우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Party Poison(제럴드 웨이), Jet Star(레이 토로), Fun Ghoul(프랭크 아이에로), Kobra Kid(마이키 웨이) - MCR 멤버들이죠 ㅎㅎ 드러머인 밥 브라이어가 탈퇴한 상태로 마이클 페디콘이 임시로 드러머를 맡고있죠 -  로 구성된 4인조. 앨범 곡들 중에 Kill Joy 라는 말이 계속 나오길래 뭔가 싶어서 찾아봤더니 캐나다 밴드가 나오더군요.
엥? 머지? 싶어서 좀 더 찾던중 바로 그 Kill Joy 가 저 Kill Joy 라는걸 알게 되었죠

이들이 Better Living 이라는 회사(가상의 회사지만 실제 홈페이지도 있고 유튜브에 Better Living의 제품을 홍보하는 광고도 있죠;;), 더 나은 삶이라고 해석되겠지만 실질적으로는 악의 무리에 맞서 싸웁니다.
그레이스라는 소녀를 중심으로 Na Na Na 에서 그녀를 Better Living 의 우두머리 코르세(그랜트 모리슨 분, 배트맨, X-Men 등의 히어로 코믹스를 그리는 만화가시죠) 가 납치해가고 Sing에서 다시 그녀를 되찾아오지만........


개인적으로 저런 분위기(근미래, 그리고 왠지 모를 황폐함이 묻어나는?)를 좋아라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폴아웃의 배경, 세계관을 좋아하고 즐기죠. 그 덕분에 뮤비도 더욱 즐겁게 즐기지 않았나 싶네요. 저게 정말 영화로 나와도 재밌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정말 소장하고픈것은 제럴드 웨이가 쓰고 나온 파이프 물고있는 인형탈...아~



아무튼 이 앨범, 강추강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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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를 이용한 Ajax 웹페이지 제작시

-1072896748 번 에러가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인은 문자셋때문으로 한글로 결과값을 넘기는 경우가 생기는걸로 보이네요..

그런고로 페이지에 한글속성을 넣어주면 됩니다

asp.net 에서는 최상단에
<%@ page language="c#" contentType="text/html; charset=EUC-KR" pageEncoding="EUC-KR" %>

asp 에서는 페이지내에
<%
Response.CharSet = "euc-kr"
%>


를 추가하시면 정상적으로 작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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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 getReserDate(reserYear,reserWeek,reserWeekDay)
    yearFirstDay = CDate(reserYear & "-01-01")        '해당년의 첫번째 일
    firstDayWeek=Weekday(yearFirstDay,2)-1   
    addDay = (reserWeek-1)*7+reserWeekDay-firstDayWeek    '첫번째 일에서 더할 날 수
    If reserWeekDay=6 Then addDay=addDay-7        '일요일의 경우 7을 빼줘야 값이 나옴

    getReserDate=DateAdd("d",addDay,yearFirstDay)        '해당예약일 값 반환
End Function


에휴~ 나쁜머리로 짜니라 고생했네-_-;

주랑 요일 값만 있을경우 날짜 계산하는 함수입니다.
필요하신분 가져가시구, 혹시 좀 더 아름다운 소스를 가지고 계신분은 제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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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가 언제나처럼 복수에서 낚시를 즐기고 있는데, 초나라의 두 중신이 왕의 명령을 받고 찾아왔다. 사자는 말했다.

 

"초나라의 재상이 되어주십시오. 우리 임금님의 원이옵니다."

 

장자는 낚싯줄을 드리운 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말했다.

 

"귀국에는 죽은 지 3천년이 된 영험한 거북의 등껍질이 있다고 들어소. 임금께선 그것을 비단보로 싸서 상자에 넣어두고 소중히 제사를 드린다고 합디다. 그런데 그 거북을 보시오. 죽은 뒤에 제사를 받는 편과, 살아서 흙탕물 속에 꼬리를 끌고 다니는 편을 생각해보면 어느게 더 낫겠소?"

 

"그야 살아 있는 편이 더 좋겠지요"

 

그러자 장자는 말했다.

 

"자, 그만 돌아가주시오. 나도 진흙 속에 꼬리를 끌며 살고 싶소"

 

-------------------------------------------

 

장자에는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몇개 더 있다(지금 기억나는건 2개 더 있는걸로 알고 있다.)

외편은 장자가 직접 쓰지 않은 것들이 많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러한 연유로 비슷한 내용의 글들이 쓰여있지 않나 싶다.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그 부분에 씌어져 있는 장자의 글을 쓰고 그에 대한 현재의 생각등을 써보는게 이 게시판의 주제였는데...글쎄

오늘 글귀는 크게 와닿지 않는다. 어쩌면 나도 이미 사회에 나름 찌들어버린게 아닐까?

 

장자는 자신이 죽은 뒤 장례식을 크게 치르지 말고 그냥 산속에 내버려두어 산짐승들의 먹이로서 자연스럽게 흙에서 흙으로 돌아가기를 원했다. 제자 및 후세의 사람들에게 추앙 받고자 하는 마음도 없이..

내가 좋아하는 베트남의 영웅 호치민 아저씨 역시 사후 화장을 부탁하며 간소한 장례식을 원하였다. 하지만 그의 업적을 기리고자 사람들은 그의 시체를 냉동보관하여 호치민 주석의 묘에 안장시켰다. 호아저씨는 이 모습을 하늘나라에서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위대한 영웅을 추모하고 기리는것....이것은 곧 그들의 사상이 후세의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자리잡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거북의 출세라는 글에 적혀있는 것은 오직 거북의 입장에서만 내본 결론이다. 그리고 이미 죽어있는 상태인 거북의 등껍질이 한나라의 국왕에게 소중한 존재로 와닿고 거북의 등껍질을 통해 나라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며 진실된 마음으로 제사를 지낸다면 그 거북은 자신을 희생하여(그런데 그 거북이 자연사 한것인지, 등껍질을 얻기 위해 사람들이 직접 잡아서 죽인것인지 불분명하다) 다른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주는것은 아닌가 생각한다.

 

 

그런데 이러한 추모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고 그것을 악용하거나 맹목적으로 따르는 모습들은 큰 문제를 야기시킨다. 왜 우리가 영웅들을 추모하고 마음속으로 그들의 사상을 다시금 되짚어보는지 생각해 볼 일이다.

 

 

이렇게 장자의 글에 반하는 글을 써보는것도 처음인거 같다. 하지만 이야기를 통해 철학을 전파하는 장자의 글에서는 어쩌면 이렇게 열린결말(?)로 이러한 생각을 이끌어낸것도 의도된 것인지도 모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여기서 사팍 시즌 14- 2편 이 생각이 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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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SQL]
select * from fn_dump_dblog(default,default,default,default,'d:\test.trn',

            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
            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
            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
            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
            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
            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default,
            default,default,default)


이렇게 하면 트랜젝션 로그 관련 내용이 나오는데............

제길, 당췌 뭐가 뭔지는 하나도 모르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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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테이블에 있는 값들을 원테이블로 옮길 경우 Update 시 Join 을 사용해야된다
그런데 이거 할때마다 기억이 안나서 메모남김

<Join 사용 Update 문>
    update [테이블] set [테이블].[원컬럼명]=A.[새컬럼명]
    from [테이블]
    join [복사할테이블] A on [테이블].[조인할컬럼명]=A.[조인할컬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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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hange 이벤트가 실행되는 컨트롤에서
이벤트가 완료된후 해당 컨트롤로 focus를 다시 주려고 하였으나
이상하게 그 곳으로 포커스가 이동되지 않고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이다.

여러가지 방법을 찾다가 안되서 결국 꼼수

이벤트가 실행된 컨트롤외에 다른 컨트롤에 포커스값을 준 후
이벤트가 실행된 컨트롤에 포커스를 줌으로써 문제를 해결했다


그런데 당췌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는건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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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NET 으로 웹사이트 구축시
일반적으로 연결스트링등의 주요 변수들은 web.config 에 입력하여 사용을 한다.

그런데 web.config 파일은 보통 암호화가 되어 있지않기 때문에 누군가가 마음만 먹고 web.config 파일을
가져간다면 DB의 사용자ID, 암호, 해당IP 등의 주요정보를 가로채서 해킹시도를 할 우려가 있다.

MS에서는 이러한 web.config 에 대해 편리한 방식으로 암호화를 시켜주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아래의 명령어를 프롬프트창(실행에서 cmd 하면 나오는 도스창)에서 실행시켜준다
aspnet_regiis 파일을 찾을 수 없다고 나온다면

C:\windows\Microsoft.NET\Framework\v2.0.50727   로 이동한 후 아래명령을 실행해 준다.

<암호화>
aspnet_regiis -pef "connectionStrings"  [web.config가 있는 디렉토리 예) d:\MyHome]
aspnet_regiis -pef "system.web/machineKey" [web.config가 있는 디렉토리 예) d:\MyHome]


<복호화>
aspnet_regiis -pdf "connectionStrings"  [web.config가 있는 디렉토리 예) d:\MyHome]
aspnet_regiis -pdf "system.web/machineKey" [web.config가 있는 디렉토리 예) d:\MyHome]

암호화는 해당 컴퓨터의 OS에 활당되어져 있는 머신키(Machine Key) 에 의해 RSA 방식으로 생성이 된다. 그러므로 다른 컴퓨터에서는 복호화가 불가능하다. 단, 머신키에 의해 암호화 되어있는 만큼 똑같은 머신키를 복제하여 복호화 하고자 하는 컴퓨터에서 암호키를 입력해주고 복호화를 해주면 원상태의 값으로 돌아가게 된다.

덧)
나의 경우
'RsaProtectedConfigurationProvider' 공급자를 사용하여 'connectionStrings' 섹션을 암호화하지 못했습니다. 공급자의 오류메시지 : 개체가 이미 있습니다.

와 같은 오류메시지를 받고 한참을 헤맨적이 있다. 이런 현상은 윈도7 등의 보안이 강화된 O/S 에서 나타나는듯하다(아직 더 확인된 바는 없다. 내가 지금 쓰고 있는데 윈7이라 그렇게 추측..)
이 때 cmd, 도스명령어창을 관리자권한으로 실행한 후 위의 암호화 명령을 입력하면 암호화가 성공했다는 아주 흐뭇한 메세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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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결정에 있어서 아래의 순서데로 우선순위를 매겨가며 첫번째 컬럼을 결정하도록 하자!!!


1. 항상 사용되는가?

  결합인덱스의 첫번째 컬럼을 조건에서 사용하지 앟으면 그 인덱스는 사용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항상 사용되는 컬럼을 결합인덱스의 첫번째에 넣도록 한다.

2. 항상 '=' 로 사용되는가?
  앞에 있는 컬럼이 '=' 조건으로 사용되지 않았다면 뒤에서 '='을 사용하더라고 처리범위가 줄어들지 않는다. 그러므로 첫번째 컬럼은 '=' 을 사용하여 처리범위를 줄여서 처리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3. 분포도가 좋은 컬럼인가?
  분포도가 좋은(좁은) 컬럼은 처리범위를 보다 빠르게 줄일 수 있으며 향후 예상치 않게 'LIKE, BETWEEN, <, >' 등의 조건 검색식이 사용된 경우 처리범위가 넓어지는 상황에 대비할 수도 있다.

4, 자주 사용되는 정렬 컬럼인가?
  쿼리시 어떤 컬럼들로 정렬이 발생하는가를 확인해보고 가능한 빈번하게 정렬되는 순서를 감안하여 우선순위의 컬럼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인덱스는 결합된 컬럼의 순서로 정렬되어 저장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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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에서 많은 자료가 올라오다보면 옵티마이저가 분포도 계산을 잘못하여서
Index 를 타지 않고 그냥 전체스캔을 해서 결과값을 찾기때문에 느려지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 새로 Index 를 걸어주거나 인덱스 힌트를 사용하지 않고
분포도와 관련된 통계를 업데이트 시켜주면 쿼리속도가 비약적으로 상승하게 된다

MS-SQL 사용예
update statistics 테이블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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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면 돌려보는 부분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MP3에서 듣고싶어서 잘라내봤네요
필요하신분들 가져가세요~


혹시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 바로 내릴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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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빠져든 슈퍼스타K 시즌2. 한마디로 대..박!
원래 노래를 좋아하는지라 한층 더 재밌게 보고 있는 프로라고 생각된다.
게다가 참가자들의 실력을 보면서 나혼자 평을 해보는 것도 재미라고나 할까?

그런 슈퍼스타K2 가 135만명의 참가자들중에(울나라 인구 40명중 1명이 참가한거? 근데 내 주위에는 왜 한명도 없지-_-;;)
최강의 11명을 선발하였고, 이제 생방으로 최고의 스타를 뽑으려고 하고 있다!
(사실 난 이 1명이 최고라는 생각은 참 싫다. 음악같은 추상적인 것들에서 최고, 1등 이란 것은 존재할 수 없기 때문~근데 난 이 말을 왜 쓴겨-_-;)



아무튼 본방이 시작되기 하루전! TOP11 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해 본다.
시작전에 이런 포스팅은 완료해야 나중에 보면 한층 더 재밌겠지? ㅎㅎㅎ
순서는 좋아하는 순서....

1. 장재인
장재인

첫 예선때부터 사람을 확끄는 매력을 발산한 그녀! 이승철이 "의자 필요하지 않냐" 고 하자 괜찮다면서 기타들고 자리에 털썩 주저 앉았을때부터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그리고 그 목소리는 흡사 김윤아와 비슷한 느낌이 들면서도 그녀만의 독특한 느낌이 들려왔다. 음악을 통해 자신의 아픈 상처들을 치료했다는데...그래서 그럴까? 노래속에서 뭐라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매력이 뿜어져 나온다. 홍대 공연하면 꼭! 찾아가서 라이브 들어보고 싶은, 그리고 꼭!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장재인~

전망 - 김지수와 함께 결승까지가지 않을까? 그리고 둘이서 또 멋진 듀엣곡을 하나 선사하지 않을까?

걱정 - 아, 그런데 우승하면 자신의 밴드와 함께 홍대 라이브를 띌수 있을까? 그리고 착하고 순수한 성격에 갑작스러운 부와 명예를 어떻게 감당해낼 수 있을까........(우승했으면 좋겠지만서도 우승 안했으면 좋겠는 이 알수없음은-_-;;)

 - 11명중에서 가장 노래를 사랑하는 장재인. 평소말을 약간 어눌거리기는 하지만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면 180도 바뀐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게 또 다른 매력요소!!!




2. 김지수
김지수

예전 TV다큐에서 얼핏 봤던 인물. 그때 맛깔나는 기타솜씨를 선보이며 몇분밖에 보지 않았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겨줬던 인물! 게다가 음악을 좋아하는 아는 동생을 닮아서 왠지 더 호감이 가는 친구! 팀을 이끔에 있어서도 조화와 화합이 뭔지를 잘 알고 팀워크를 끌어내는 모습은 정말 멋있었다.
노래를 맛깔나게 부를줄 알며 기타실력도 괜찮고 편곡능력도 뛰어난듯 하다. 박진영이 장재인보다는 김지수를 더 좋아하는 느낌이 들던데, 이게 후에 아주 큰 작용을 할거같다

전망 - 장재인과 함께 결승까지 갈듯! 둘의 듀엣곡을 다시 듣고 싶다!

- 자신의 싸이에 욕설을 올렸다고 까는 사람들이 있는데, 솔직히 김지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누구나 한번쯤 한국이 싫다고 외친 사람들 있지않나? (자, 아니라고 생각하는 자, 나에게 악플을 달아라! ㅁ/ㅡ하ㅎ)
왜 싫냐고? 딴거 제쳐두고 우선 정치인들이랑 돈있는 얘들(100% 다 그런건 아니지만 보통이상수가) 하는 꼬라지를 봐라. 그리고 나도 싸이에 욕많이 적어놨긔 ;;



3. 김소정
김소정

위에도 썼듯이 내가 좋아하는 순서다. 실력말고(-_-;; 귀엽귀엽). 라이벌 미션에서 즉흥춤을 선보이며 박진영의 호감을 끈 것이 나름 플러스 요소가 많은 듯하다. 노래랑 춤은 일단 제쳐두고 팀미션에서 사람들을 차분하게 이끄는 모습을 보고 급호감이 상승한 인물. 항상 밝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도 마음에 든다.

전망 - 스타성, 그리고 자신의 입으로 말한 평균이상의 외모로 인해 바로 탈락은 되지 않을듯(하지만 TOP4는 절대X)

- 김소정이라 쓰고 엄친아라고 읽도록하자.

덧2 - 누군가 김소정이 우승하면 KAIST 가수라는 타이틀을 단 최초의 가수 탄생 이라는 소리를 하는데, 이미 KAIST 출신 가수는 있다....바로 내가 좋아라하는 페퍼톤스 T_T



4. 강승윤
강승윤

나랑 같은 부산사람이라 나의 Favorite 상위권에 있는건 아니다. 진짜.
노래부를때 왠지 모를 매력이 발산되는 인물. 묵직한 느낌이 상당히 맘에 든다. 몸매(?)랑 외모도 어필하기 좋아보임. 나는 이 아이 노래부를때 목소리가 맘에 들던데 박진영은 왜 못마땅해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윤종신의 "필을 따르지말고 프로듀서를 만나야된다" 는 말....진짜 가수는 자신의 필에 따라 노래를 부르는 것이 우선일텐데, 여기서 상업성의 냄새가 쪼매씩 난다.
발전가능성이 높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윤종신이 다음에는 기타튜닝하고 오랬는데 그것도 잘하지 않은 모습을 보고 습관을 쉽게는 잘 못고치는게 문제가 될지도...(눈 까뒤집기는 사라진듯?)

전망 - 존박,허각 이라는 장벽이 있지만 TOP4도 무난하다고 판단된다. 만약 떨어져도 기획사에서 충분히 데리고 갈만한 스타성이 숨어져 있음

- 없



5. 허각
허각

박진영이 엄청난 선천적 능력을 타고 났다고, 자신이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고 격찬한 인물. 실제로 노래실력은 슈퍼스타K에서는 거의 최고인듯하다. Nothing Better 부르는 동영상을 봤는데, 이건 뭐;;;;; 우와~~~~~
3개월간의 합숙동안 살까지 빼면서 외모까지 업되면서 엄청난 결과를 보여줄것같다.

전망 - TOP4, 무조건!!!
- 라이브 영상 찾아서 보시라, 쩐다!! 레알



6. 존박
존박

아메리칸 아이돌 TOP20 에 들었다는 엄청난 명함을 가진 친구. 마스크, 신장 으로 인해 수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곡들을 존박스타일로 변형해서 부른다고 칭찬하는 사람들이 있는데..흠, 글쎄, 내가 듣기로는 그닥 가슴떨리면서 우와~ 하는 느낌을 받은적은 없는거 같다. 게다가 LA 거주자라 한국어 발음이 약간 불안한 것이 큰 문제가 될듯 싶다. 역으로 영어로 된 곡을 부를때는 엄청나게 ++++(발음 좋은 노래 그닥 잘 못부르는 영어권 애들이 노래 부르면 걍 듣기에는 상당히 잘 부르는 느낌이 드는거...경험하신적 있으신가?)

전망 - 스타성과 가창력을 합해서 TOP4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

- 아메리칸 아이돌 TOP20 이 슈퍼스타K 에서 우승하면 한국은 고작 아메리칸 아이돌의 20위 밖에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일단 걔네들이랑 우리들이랑 정서가 다르다(주옥같은 소설들이 넘쳐나는 대한민국에서 왜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없겠냐?). 위에도 말했듯이 1등 노래, 1등 가수는 없다. 음악은 상대적인거~ 고로 존박이 우승한다고 우리나라 참가자들을 싸잡아서 아메리칸 아이돌 TOP20 보다 못하다고 씨부렁 거리는 그대, 즐~



7. 박보람
박보람

처음봤을때부터 TOP10까지는 갈 수 있을거 같네? 라고 생각했던 아이. 왠지 모르게 시원한 목소리가 마음에 든다. 게다가 상당히 활기차고 긍정적인 모습이 플러스 요인. 박진영이 살만빼면 스타성이 충분하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욕설문제로 항간에 폭풍을 일으킨건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듯.

전망 - TOP11에서 딱 허리

- 현승희의 안타까운 탈락은 박보람과 함께 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심히 생각이 든다(현승희가 무대경험도 나름 많은데 대중앞에서 심하게 긴장할리는 없지 않을까 생각~)



8. 김은비
김은비

박진영에게 리듬을 잘탄다고 칭찬받은 은비양
묘한 매력이 있는 외모와 목소리는 분명 실력자임을 나타내지만,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뭔가 "팍!" 하고 튀는 느낌을 못 주는게 많은 장해가 될듯하다.

전망 - 바로 떨어지기에는 아쉽고 TOP4는 힘들거 같고.


9. 이보람
이보람

초반예선에서 봤을때 "어, 노래 잘하네? 춤도되고, 얼굴도 조금만 꾸미면 괜찮겠는데?(내가 좋아하던 사람을 좀 닮았다;)"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슈퍼위크에서는 엄청난 실력자들에게 묻혀 그닥 빛이 나보이지는 않았던 인물

전망 - 흠..쉽지는 않겠군

- 슈퍼스타K가 끝나고 소속사에서 많은 연락을 받을 듯 싶다, 그리고 개인가수보다는 왠지 걸그룹을 하면 잘해나갈거 같은 느낌



10. 앤드류 넬슨
앤드류 넬슨

사실 나의 기억속에는 혼혈의 중학생이라는 이미지말고는 딱히 기억에 남지 않은 인물.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졌다고 하신분들이 계시던데, 나는 크게 잘 모르겠다. 노래, 잘 부르긴 잘부른다. 근데 나의 머리속에는 기억이 나지 않아;;

전망 - 슈퍼스타 시즌3은 내년에 하는건가? 나이라는 가장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있다. 진정 가수를 원하고 그 쪽 길로 노력하면 좋겠음



11. 김그림
김그림

미션수행에서 팀리더를 자처해놓고 팀에서 이탈하고 자신이 가고 싶어하던 팀(으로 예상)으로 가려고 눈물 흘릴때부터 나한테 찍힌 인물. 그렇게 노래라든지 기타실력이 확 끌린다는 느낌은 없었다. 하지만 조금 꾸며주면 가창력 좋은 스타(가수보다는 스타)가 될 수 있는 인물. 남들보다 욕심이 크고 그 욕심을 표출하는 능력은 연예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큰 도움을 줄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싶지만 20% 부족한 여우라-_-;;)

전망 - 슈퍼스타K는 순수 아티스트 선발 프로가 아니다.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의 연출도 원할거다. 그러므로 일단 바로 떨어지지는 않을듯

변호 - 솔직히 나도 이 아이는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아이만의 처지도 있고, 그 상황이 되었을때 어쩌면 나도 그런 행동을 할지도 모른다. 그런 상황에다가 편집의 힘으로 인해 완전히 못된, 악녀가 된 김그림. 이때다 싶어서 마녀사냥하려는 미친 키워들. 그건 아니라고 본다. 그래도 음악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온 아이한테 ㅉㅉㅉ



덤) 안타까운 탈락자들

김보경 - 노래 정말 맘에 들게 잘 불렀는데 왜?
현승희 - 무대공포증? 정말? 박진영이 데려가서 JYP에서 키워줬으면 좋겠음
션리 - 연예계에 뛰어든다면 향후 몇년안에 주요인물이 될 듯한 요소를 갖춘 인물. 하지만 LA로 돌아가겠지
장문복 - 힙통령...근데 사실 예선때 노래 부를때 보면 왠지 모르게 매력(?)이 느껴지는건 나뿐인가-_-;


덧덧) 내 머리속 TOP4 는 장재인, 김지수, 허각, 존박 (네명다 라이벌 미션을 함께 했던 사이였고 이런저런 캐릭터성을 보면 슈퍼스타K를 진행하는데 어울릴거 같은 느낌 ㅎ)

덧덧덧) 심사위원들이 우리보다 음악을 잘 안다고 생각지 말고 시청하자. 그 4인이 분명 음악계에서 프로지만 그래도 사람마다 취향등등은 다르니깐~ (예전 서태지 처음 나왔을때 평론가들이 욕한거 기억나는가?)

진짜 마지막 덧)
아놔, 오랜만에 긴글 블로그 포스팅. 죽는줄 알았네..으아~~ 낼 본방 사수! 우와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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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양이라는 자가 벼슬을 얻기 위해 초나라에 왔다. 우선 왕의 측근인 이절을 통해보았으나 왕이 만나주지를 않자 이번에는 왕과를 찾아가 부탁했다. 그러나 왕과는 한마디로 거절하며, 공열휴에게 찾아가 보라는 것이었다. 측양이 그의 사람됨에 대해 묻자 왕과는 이렇게 대답했다.

"그 사람은 겨울이면 강에서 자라를 잡고, 여름이면 산속에서 일월을 벗삼아 놀고 있소. 누군가 그에게 집이 어디냐고 물었더니 강가와 산속이라고 대답했다더군요. 아무튼 나로서는 저 지혜로운 이절이 못하는 일을 떠맡아 해낼 수가 없소. 이절은 비록 덕은 없지만 굉장히 지혜로워서 늘 겸손학 척, 남과의 교제를 귀시처럼 해나가는 사람이오. 하지만 부귀에 눈이 먼 사람이라 서로 돕고 지낼수록 덕을 향상시키기는 커녕 덕을 손상시키기 일쑤인 인물이오.. 이런 속담을 들은 적 있소? '몸이 언 사람은 봄이 되어도 옷을 빌리며, 더위를 먹은 사람은 겨울이 되어도 찬바람을 쐬고자 한다.' 초나라 임금은 그 사람됨이 존대하고 엄격하며, 범죄자에 대해서는 호랑이처럼 조금도 용서가 없소. 간사한 악당이 달라붙어 그의 마음을 녹이든가, 고상한 인격자가 그 미친 것 같은 마음을 식혀주지 않는 한 방법이 없소. 반면에 성인은 가난하여도 가족이 가난함을 잊고 도를 즐기게 하며, 영달하면 왕공으로 하여금 자신의 존귀함을 잊고 백성들과 동화하도록 만드는 사람이오. 어떤 사물이나 적응해 즐기고, 어떤 인물과도 교제해 즐기지만 결코 자기를 잊는 일이 없소. 그러기에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주위 사람을 평화롭게 하고 함께 사는 사람드을 감화시켜나가오. 아버지와 자식이 있어야 할 모습으로 돌아가게 하고, 그 덕을 순수한 마음으로 베푸니 마치 천지의 덕과 같소. 그러기에 공열휴를 찾아가서 부탁하라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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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장자를 펼쳐서 본 페이지에 나온 글. 장자책을 두고두고 보면서 여기저기를 뒤적였는데 오늘 본 글은 흡사 처음 본 느낌의 글 같았다. 하지만 의미는 장자의 그것과 일치하는듯하다(보통 잡편들의 글이 장자가 직접 쓰지 않은 글이란 말이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딱 보는 순간 '아 이거다' 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던 것 같기도 하다)

 

성인은 진실로 어디에도 적응하고 누구와도 교제할 수 있다고 하였다.

다른 말들보다 이 말이 요즘 가장 와닿는 느낌의 구절이다.

나는 항상 나자신이 어디에나 적응을 다 한다는 생각을 하였다. 게다가 요 몇년 사이에 다양성의 가치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하며 그 다양성을 인정하고 포용할 줄 아는 마음가짐이 생겨났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계속적인 사회생활과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 새로운 일들을 접하며 점차 사회의 혹독함에 대해 느껴가며, 나이가 들수록 나라는 존재에 대한 한계를 조금씩 인식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어디에나 적응하는 능력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인위적인 적응, 가식적인 교제. 사회라는 울타리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것일까? 사람을 사귐에 있어서 한치의 가식이 존재하지 않는 사람은 극히 없을 것이다. 그나마 이 가식의 허울이 절실히 필요한 업무를 하지 않은 덕분에 어느정도 타인에 비해 스트레스라는 것을 적게 받으며 생활해 나가고 있지 않나 싶다.

자유로운 사귐속에서 모두와 함께 즐기며 그들이 힘든 현실속에서도 웃음을 잃지않고 그 곳에서도 나름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나 자신이 진정 가식이란 악세서리를 없애고 모든 것을 끌어 안을 수 있는 마음을 키워나가자...이것이 곧 내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도약에 불을 지펴주는 시초이자, 지속적인 연료가 될 것이다.

남에게 피해만 주지 않으면 괜찮다는 인식을 한단계 뛰어넘어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을 끌어안는다면 세상은 조금이나마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우선 남을 헐뜯지 않음에서 시작하자(하지만 헐뜯음과 충고, 걱정은 종이한장의 차이가 있는거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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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동안 블로그 업데이트를 안해서 그냥 간만에 왕관앵무새 사진을 올린다

제일 막내, 새미 사진 ㅎㅎ

아~ 앵무새 보고 싶다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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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em.net 에 있는 Panel 컨트롤을 사용하여서 AJAX 기능을 웹페이지에 구현하던중
텍스트박스에서 엔터키 등을 누른 후 이벤트가 발생한 뒤에 클라이언트단에서 자바스크립트로 포커스를 주려고 하였는데
계속 포커스를 놓치는거다.

자바스크립트 구문을 틀리게 하였나 싶어서 여러방면으로 시도를 하였지만 그건 문제가 아니었다.
그렇다면 결국 문제는 Anthem의 AJAX를 사용하다가 충돌이 일어났거나 등의 문제라는건데.........


그러다가 우연히 Anthem:Panel 컨트롤에 있는 AutoUpdateAfterCallBack 속성을 "False" 로 변경해주니......

우와~~~~~~~~~~~~~!! focus가 매우 잘 잡히는 것이다!


그래서 찾아본 AutoUpdateAfterCallBack 속성에 대한 정보

Gets or sets a value indicating whether the control should be updated after each callback. Also see UpdateAfterCallBack.

Property Value

true if the the control should be updated; otherwise, false. The default is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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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 프로그래밍에서 SQL 인젝션을 막고자 쿼리문들을 파라미터 방식으로 변경하던 중

like 구분을 만났다. like '%찾는녀석%'  에서 쿼리가 안먹히는거다.

sql="select * from custInfo where hp like ?"
cmd.Parameters.Append .CreateParameter("@hp", adInteger, adParamInput,, hp)


sql 구문에 like '%?%' 하니 오작동...(당연히 될리가 있나!!)

그래서 아하! 하면서 파라미터 구문을 다음과 같이 변경해 주니 작동완료 ㅎㅎㅎ

cmd.Parameters.Append .CreateParameter("@hp", adInteger, adParamInput,, "%" & h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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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NET 에서 만든 C# 함수를 ASP 에서 사용해야되는 일이 있어서

여기저기 끄적이다 검색하여서 절차를 찾아서 실행하는 중
(등록절차는 여기 참조)

Regasm 으로 명령프롬프트에서 DLL 을 등록시키려고 할떄

RegAsm : warning RA0000 : 형식이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라는 에러를 만나고 한참을 삽질했다.

그러다가 해당 C# 함수가 있는 프로젝트의 AssemblyInfo.cs 파일을 조사하여

[assembly: ComVisible(false)]

이 녀석이 false 로 되어있는걸 보고 true 로 변경


우와아아앙~~

매우 잘 돌아간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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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달팝업을 Jquery 를 이용해서 할거라고 여기저기 뒤지다가

Jquery UI 를 사용하여 모달팝업을 띄우기로 결심!
(참고로 어떤 플러그인을 사용할까는 여기서 보고 참고하였습니다
http://spoonfedproject.com/jquery/extensive-list-of-jquery-lightbox-modal-plugins/)


테스트 결과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모달팝업

하지만!!!

기존에 구동하고 있던 프로그램에 붙이니 계속 스크립트 에러가 나는 것이었다.

하루종일 삽질한 결과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

이 부분이 <!-- --> 이런 주석으로 처리되어 있었던거-_-;;


안되시는 분들은 혹시모르니 안될경우 DOCTYPE 지정을 꼭 해보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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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Yo~
Three star~~

you mother fucker!

Hey Yo~
black 99

너희들은 항상 우리에게

어서오세요~ 손님AS왔어요

하지만 너희들은 우리에게 말하지
고객님 이것은 고칠수가 없네요

새로새로 사세요
새로새로 매장가서

새로새로
무조건 새로

새로새로
꺼져 you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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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소형 크기, 합리적인 가격의 프린터!!

 

 삼성 프린터 ML-1655K가 제품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아래 요강을 읽어보시고 체험단에 지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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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선발 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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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삼성 프린터 ML-1665K

블로그코리아 모집 인원: 5명

블로그코리아 리뷰어 모집 기간: 2월 23일 ~ 3월 9일

리뷰어 모집 발표: 3월 17일

체험단 발대식: 3월 20일

체험단 포스팅: 1주일에 1회, 4주간 포스팅(총 4회)

 

*발대식 당일 제품을 지급하므로 발대식 참석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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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리뷰도전!
초소형 프린트라..............마침 프린트는 필요하고 놔둘 공간은 부족하고, 딱 좋은 찬스인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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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값 확인
dbcc checkident('테이블 이름', noreseed)

시드값 변경

dbcc checkident('테이블 이름', reseed, 변경값)

* 변경값은 현재시드값을 그 쪽으로 이동시켜주는 것이 됩니다. 예를 들어 증가값이 1로 identity가 설정되어있고 변경값에 40을 입력하여준 뒤 데이터를 추가시키면 컬럼값은 41이 되어서 데이터가 입력이 되게 됩니다(그리고 이 상태에서 계속 순차적으로 값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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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호, 맹자반, 자금장 세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무심히 서로 사귀고, 무심히 행동하는 사람은 없을까? 세속을 떠나 하늘 높이 노닐며, 생사를 잊고 영원의 세계에서 사는 사람은 없을까?"

세 사람은 뜻이 통하여 빙긋 웃고는 함께 친구가 되었다.
세월은 흘러 이윽고 자상호가 죽게 되었는데, 장례식도 치르지 않고 시체를 버려두었다는 소식을 들은 공자가 제자인 자공을 보내 장례식을 치르게 했다.

자공이 자상호의 집에 와보니 맹자반은 봉당에서 거적을 엮고, 자금장은 금을 타면서 노래하고 있었다.

"아아, 자상호여! 그대는 벌써 고향에 돌아갔는데, 우리는 아직도 이 세상을 방황하노라!"

자공은 이에 그들을 나무랐다.

"시신을 앞에 놓고 노래를 하다니, 죽은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잖소!"

두 사람은 얼굴을 마주보고 쓴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이 사람은 예의 근본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모양이군."

기가 막힌 자공은 돌아와 공자에게 사실을 이야기했다.

"대관절 그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교양이라고는 털끝만큼도 없이 예의를 송두리째 무시해버리고, 죽은 사람 옆에서 노래를 부르고도 태연한 모습이었습니다. 정말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대체 어떤 사람들입니까?"

공자는 대답했다.

" 글쎄다. 그들은 세상의 테두리 밖에서 살고 있고, 나는 그 테두리 안에 있는 사람이다. 사는 세계가 전혀 틀리는 것은 생각지 않고 조상을 보낸 내가 생각이 모자랐다. 그들은 조물자와 벗하여 우주의 근원에서 놀려 하는 인간이다. 삶을 혹이나 사마귀가 난 정도로 생각하고, 죽음을 종기가 터지는 정보로 생각한다. 따라서 삶을 기뻐하지 않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육체를 빛은 물건으로 생각하기에 간과 쓸개, 귀와 눈을 다 잊고 생멸의 무한한 순환 속에 몸을 맡긴다. 이리하여 속세를 떠나 무위 자연의 경지에서 소요하는 것이다. 그들이 애써 세속의 예법을 지켜 세상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려고 할 리가 없다."

그들을 칭찬하는 공자의 말이 자공에게는 이상했다.

"그렇다면 선생님께서는 왜 규범에 따르고 계십니까?"

"나는 천형을 받은 사람이다. 인간 사회밖으로 나가고 싶어도 나갈 수 없는 운명을 지녔다. 그래서 아쉬운 대로 너희들과 함께 덜 구애받는 삶을 살도록 애쓰는 것이다."

"그 방법이 무엇입니까?"

" 고기는 강에서 서로 잊고, 사람은 도 안에서 서로 잊는다는 말을 알고 있느냐? 고기를 살리는 것이 물이듯 인간을 참으로 살리는 것은 도밖에 없음을 알아야 한다. 고기는 못 속에 있으면 절로 자라나고, 도로 나아가는 사람은 무위 속에 있어야만 그 천수를 다할 수 있는 것이다."

자공은 다시 질문을 계속했다.

"그렇다면 기인이란 무엇입니까?"

"세속적인 눈으로 보면 그들이 이상할게 틀림없다. 그것은 그들이 세속에 사로잡히지 않고 자연 그대로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하늘의 소인은 사람에게는 군자이고, 사람의 군자는 하늘에 대해 소인이다.' 라는 말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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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세상의 흐름에 존재하는 하나의 일상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자유롭게 노니는 장자의 사상은 언제나 나의 혀를 두르게 만들며 세속에서 별거 아닌 것에 대해 고민하는 나 자신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죽음이라는 것은 모든 인간들의 근원적인 걱정거리 중 하나이다. 누구나 한번 생을 받고 태어났으면 사를 향해 달려가는 것이 자연의 순리이므로 죽음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다고 한다.

이러한 죽음을 삶의 일부로서 생각하지 않고 죽음에 대한 인간의 공포를 자극하여 사람의 마음을 홀리는 자들이 세상에는 너무나도 많다. 특히 수많은 종교들을 보면 사후세계를 이야기하며 그들에게 그 종교를 믿으면 영생하고 사후에 행복한 곳으로 갈 것이라고 사람을을 꼬드긴다. 웃길 노릇이다.

수많은 종교의 경전들은 분명 사람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 인류를 평화롭게 만들어 주는 길잡이 역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경전들도 오랜 시간 사람들의 손에 손을 거치며 그들의 탐욕과 이기심이 자연스레 베어들며 진정 경전 속에 있는 참뜻을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지 않고 현혹시키는 말들로 사람을 홀리는데 사용되고 있다.



걸리버 여행기를 보면 걸리버가 말들의 도시인 휴이넘에 가게 된다. 그들은 항상 여유를 가지고 삶을 낙관하며 죽음을 슬픈 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러한 그들의 모습에 반한 걸리버는 그 마을을 벗어나지 않으려고 하지만 결국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고 그 곳에서 반쯤 미친 생활을 하며 삶에 답답함을 느끼는 모습을 보여준다.
휴이넘이 사는 그곳은 마치 장자와 노자의 도가적 철학이 물씬 담겨있는 곳이라는 느낌을 받는다. 정말 이들의 사상의 물속에서 인생을 살아가는 자들이 모인 곳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곳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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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SQL
EXEC sp_rename '원래테이블이름', '새테이블이름'


MY SQL
Rename 테이블이름 To 새테이블이름 [, 테이블이름2 To 새테이블이름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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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파크도 시즌 13 이 끝이 났습니다. 아아~~~ 내년을 기약해야되는거구나,
이번엔 크리스마스 에피도 없고 흑

여하튼 시즌 13에서 나름 대박 에피가 하나있습죠. 바로 시즌 13에 11에피소드

Whale Whores!

내용도 내용이고 까는것도 제대로 까면서, 덤으로 대박 중독 노래가 삽입되었죠. 바로 그 유명한 Lady Gaga의 Poker Face를 에릭카트맨이 부른겁니다!! 오옹~~~
어떻게 그렇게 착착 귀에 달라붙게 노래를 부를 수 있는지...에릭카트맨은 역시 천재천재 ㅋㅋ
카트맨이 부른 노래들만 모아서 따로 OST 앨범을 내도 잘 팔릴거 같애요.
(그러고보니 시즌 7 에피소드9 - Christian Rock Hard 에서 앨범내서 대박을 터트리기도 했죠)




사우스파크 공식홈피에 있는 문제(?)의 부분. 이거만 몇번 봤는지;;; 댓글도 풀버전 MP3를 요청하는 사람들로 넘쳐나고 있죠. ㅎㅎㅎㅎ 돌아다녀보시면 어딘가에 풀버전 음원이 있습니다. 전 MP에 담아서 심심하면 듣고 있슴;;






한 해외네티즌이 만든 카트맨의 포커페이스 풀버전








한 네티즌이 나름 원곡과 비교시키기 위해 만든 영상. 역시나 절시나 카트맨쪽이 귀에 더 잘 달라붙는건 왜인지-_-;


시즌 14를 기약하며....그리고 카트맨의 OST 앨범이 발매되길 원하며.....

퐈퐈퐈퐈퐈퐈 파 포커페이스 뫔뫔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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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레뷰(http://www.revu.co.kr/)에서 던킨 도넛 세계 5대 건강 도너츠 리뷰어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호오~ 평소에도 도넛을 좋아하는데다가, 한때는 식후 디저트로 던킨 도넛을 자주 먹었던 저였길래 기대반 두돈반 하면서 신청을 하였죠. 어차피 공짜로 신청하는건데, 걸리면 좋은거고~~

그리고 어느날...

[Revu] 던킨 건강도넛 프론티어에 당첨 축하드립니다. 멋진 리뷰 기대할께요~


라는 문구가 도착!!! 나도 이런게 걸리는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언제 어디서 맛나게 먹을까 고민했더랬죠(마음 속으로 레뷰에게 감사인사도 드리며~)
쿠폰에는 11월말까지 사용가능하다길래 그 전에 먹고 리뷰써야지 라고 했지만....원래 리뷰 마감날짜는 9월 30일이란걸 깜빡하고 있었더랬죠;;

덕분에 레뷰에서 "리뷰 부탁드려요~" 라는 문자가 왔고 하다하다 오늘 점심 때 열심히 자전거를 달려 5대 건강도넛을 구입해 왔죠 ㅎㅎ


부산 광안대교점 맞은편 풍경, 찰칵
부산 광안대교점에서 건강도넛을 구매하려했지만 김치고로케등이 없어서 다른 곳으로 갔음. 알바가 친절하고 예뻐서 좋았던 곳;;;


부산 남천점. 고로케는 데워서 먹지 않으면 절대 후회할거라고 강조하던 알바생이 기억에 남던 곳...(역시 매장에서 가장 기억남는건 알바생?-_-;;)






게다가 던킨도너츠 15주년 기념으로 오늘까지(9월 30일) 세일을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우와아앙~~

그렇게 하여 8개의 새메뉴인(세계 5대 건강도너츠라서 5개로 착각했더랬죠;) 건강도너츠 중 검정콩 올드훼선드를 제외한 모든 도넛들을 구입했더랬습니다(정신없이 사느라 깜빡했네요T_T) 가격은 6900원. 하지만 레뷰에서 받은 큐피콘을 이용하니 단돈 900원에 푸짐한 도너츠 세트를 획들할 수 있었죠. 아아아~

우선 왜 세계 5대 건강도넛이고 어떤 종류가 있는지는 아래 던킨에서 제공하는 이미지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음식은 역시 혼자서 먹는 것보다는 다같이 먹는게 두배, 세배 더 맛있는 법!
게다가 혼자 조용히 맛을 음미해서 리뷰쓰는 것보다는 다같이 맛을 보고 평가를 듣는 것도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자 열어볼까나? 두두두두


우와앙~ 왕푸짐T_T




자, 그럼 각 도넛별 시식후 감상 들어갑니다.



세계 5대 건강도넛 7개의 맛도넛들

1. 김치 고로케

친절한 던킨 알바가 그러더군요. 고로케들은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먹지 않으면 후회할거라고. 그래서 아름답게 렌지에 돌린 뒤 시식을 하였습니다. 도너츠가게에서 판매하는 고로케라...거기에 김치가 들어간...

맛은, 오오!!!! 정말 좋았습니다. 역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데다가 달지도 않고 김치덕분에 느낌함도 덜했습니다.
혹자의 말로는 피자맛이 난다고도 하더군요.



<5/5>


2. 렌틸콩 카레 고로케


인도에서 즐겨먹는다는 렌틸콩과 인도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카레의 조합이 어울러진 고로케.
역시 이것 또한 굿굿!
카레향 덕분에 콩의 맛은 제대로 느낄 수 없었지만(그렇다고 카레맛이 진한건 아닙니다) 맛은 정말 좋습니다.


김치 고로케랑 카레 고로케의 외형을 구분하는 방법은 바로 고로게 위에 뿌려진 저 녹색의..(아, 저게 이름이 뭐였더라;;)
<5/5>



3. 렌틸콩 카카오


기존의 링형 도넛위에 카카오가 올려진 여러 도넛과 비교해서 큰 맛의 차이는 없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위에 살포시 뿌려진 렌틸콩가루가 독특함을 더해줍니다(미묘하지만)

처음 대충봤을때 혹자는 저 렌틸콩가루를 보고
"왜 고추씨가 도넛에 있지?"
라고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여튼, 렌틸콩가루는 달콤, 담백한데다가 특히 씹히는 맛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토핑이 좀 더 탄탄하게 뿌려져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4/5>



4. 요거트 필드


던킨에서도 제가 정말 좋아라하는 도넛 시리즈인 필드 시리즈, 그 중 가장 맛있다고 느낀 바로 요거트 필드!!!
아마 앞으로 던킨에서 가장 선호하는 도넛은 요녀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입 베었을때 나오는 상콤한 요거트가 도넛의 진한 단맛을 중화시키며 먹는 즐거움을 한층 더, 아니 두층 더 업시켜줍니다.


혹자의 말로는 오히려 요거트때문에 단맛이 더 강하다고 하기도 하던데, 대체로 주위 시식꾼들의 반응은 정말 맛있다였습니다. 강추. 필드시리즈 중의 왕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5/5>




5. 브라운 소이 필드


7개의 도넛 중 최악의 평가를 받은 제품입니다;;;
일본의 전통발효음식인 낫토를 이용한 도너츠인데, 이 낫토라는 음식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그닥 맞지 않는 음식이죠(사실 일본에서도 젊은이들 중에서는 낫토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그닥 맞이 않다고 하더군요. 카더라 통신으로 들은데가 몇몇 일본인들한테만 들은거라 불확실함;;)
그걸 이용해서 일단은 여타 도넛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맛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함께 시식을 했던 친구들의 의견으로는 비추라고 하더군요.



낫토를 좋아하시거나 달지 않은 도넛을 먹고 싶다고 하시는 분께는 추천하겠지만....일단 개인적으로는 후한 점수를 못 줄거 같습니다.

오늘 두개의 필드시리즈를 맛 보았는데 두개가 극과 극의 결과가 나왔음;;;
<2/5>



6. 올리브 츄이스티


몇달전 부산 서면에 미스터 도넛이 오픈하면서 폰데링 쿠폰을 마구 뿌려되는 바람에 보는 순간 폰데링 이라고 생각하게 되어버린 던킨의 츄이스티;;;;(-_-;;)



달지않은 도넛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도넛으로 츄이스티의 강점은 역시나 그 쫄깃함!
올리브 츄이스티 역시 쫄깃한 씹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하지만, 기존 츄이스티와는 큰 차이점은 못 느꼈습니다(저의 미식적 감각이 떨어지는건지;;;)

<3/5>



7. 올리브 갈릭롤


갈릭이 들어간 빵을 매우 좋아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기대했던 녀석입니다.
하지만 큰 기대와는 다르게 갈릭맛이 약하게 느껴지더군요. 사람들 취향이겠지만, 전..전...진한 갈릭을 기대했단 말입니다T_T, 그래도 맛있다는 것은 변함없습니다.



단맛을 좀 더 줄여서 갈릭맛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면 저에게 만점짜리 도넛이 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작은 기대를 해보네요. 다음 버전에서는 업그레이드 된(나에게만)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길 바랄게!!!
<4/5>



건강을 생각하는 도넛들과의 만남 후...

개인적인 취향이 가득담긴 리뷰(리뷰는 당연 개인취향이 담겨야겠죠?)를 썼네요.
5점만점에 점수를 매겨봤는데, 아무튼, 어디까지나 개인취향임을 다시 한번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맛과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 로하스 트렌드는 오래전부터 이어져왔고 이제는 트렌드라고 하기보다는 하나의 생활로 자리를 잡았죠. 이런 와중에 그냥 건강이 아닌 세계 도처에 있는 건강식품을 소재로 신제품을 냈다는 것이 정말 좋았던거 같습니다. 렌틸콩의 경우 이번 같은 신제품이 나오지 않았더라면 있었는지도 잘 몰랐던 먹거리 였죠. 인도에 놀러갈 기회가 생긴다면 한주먹 가득 사서 심심할때 입요기 해야겠습니다.

다음에도 이와 같이 테마가 있는 신제품 시리즈를 출시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튼, 레뷰덕분에 간만에 신나고 즐겁게 도넛을 즐길 수 있었네요. 좀 더 예쁘게 사진 찍어서 리뷰를 하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인하여 폰카로 도넛을 찍은건 정말 안습입니다. 먹거리는 카메라발을 잘 받아줘야지 맛깔스러운 리뷰가 완성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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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얼 스튜디오 2008에서 aspx 파일 작업시 도구상자의 항목을 사용할때 나타날 수 있는 에러입니다.

위와 같은 에러발생시 도구상자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한 후 "도구상자 다시설정"을 선택해주면

깔끔하게 작동이 됩니다.



덧> 일반적인 도구상자에 문제 발생시 일어나는 경우이면 AJAX 확장킷 이용시 위와 같이 하여도 되지 않을때는
http://www.c-sharpcorner.com/UploadFile/mahesh/IFSError09112008132606PM/IFSError.aspx 에서 아래 링크되어 있는 항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참고로 다 영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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